HARU

ARGENTINA · 1930 · BUENOS AIRES

1930년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하루는 구두 소리와 악보 사이에서 흔들린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하루를 HARU 캐릭터로 만들 때는 유명한 관광 이미지보다 한 사람이 실제로 움직이는 순서가 먼저입니다. 이 노트는 음식, 옷, 소리, 공간, 직업 도구를 하나의 15초 숏츠와 캐릭터 시트에 연결하기 위한 공개 지식 카드입니다.

ROLE무도장 악보 정리원
PLACE아르헨티나 · 1930년대 · 부에노스아이레스
FOOD빵, 커피, 간단한 고기 요리
FASHION단정한 셔츠, 조끼, 악보 가방

하루 루틴

낮에는 악보를 정리하고 밤에는 무도장 뒤에서 연주 순서를 돕는다.

HARU에서는 이 흐름을 아침, 낮, 저녁, 밤의 네 장면으로 쪼갠 뒤 캐릭터의 성격 3축과 연결합니다. 사용자가 보는 문장은 간결하지만, 내부 시나리오는 어떤 물건을 먼저 만지고 어느 장소를 지나며 어떤 소리를 듣는지까지 기록합니다.

음식과 생활 리듬

빵, 커피, 간단한 고기 요리은 단순 소품이 아니라 하루의 속도를 보여주는 장치입니다. 빠르게 먹는 음식은 출근 전 장면에, 함께 나누는 음식은 밤의 감정 마감에, 향이 강한 음식은 배경의 기억 단서에 배치합니다.

패션과 도구

단정한 셔츠, 조끼, 악보 가방을 캐릭터 시트에 반영할 때는 Base_body 비율을 깨지 않습니다. 의상은 하루 시나리오에 실제로 등장하는 경우에만 추가의상으로 만들고, 메인 의상과 중복되는 장식은 줄입니다.

소리와 공간

반도네온, 구두가 바닥을 스치는 소리, 밤거리의 대화이 장면의 리듬을 만들고, 작은 방, 무도장 뒤편, 카페, 늦은 밤 거리이 카메라 앵글을 결정합니다. 배경은 단순 치비 배경이 아니라 실제 생활 공간의 디테일을 살리되 캐릭터 비율에 맞춰 낮은 시점으로 조정합니다.

HARU 적용

이 카드는 캐릭터 이름, 직업 후보, 하루 시나리오, 추가의상 필요 여부, 탈것 필요 여부, 배경 시트 판단, 게임 NPC 대사에 재사용됩니다. 공개 글에는 검증된 문화 카드만 사용하고, seed 단계 자료는 후보 힌트로만 남깁니다.

검수 메모. 탱고를 낭만적 이미지 하나로 소비하지 않고 음악 노동과 밤의 일상성을 함께 기록한다.